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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브레인트레이너 협회는 웅진다책과 Befe코리아, 소아과 개원 의사회가 함께 하는 '영아맘스쿨'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협회는 전국 43개의 웅진다책 교육장 중 총 34곳의 교육장에서 태아와 영유아의 두뇌발달 단계에 따른 양육법을 다룬 ‘브레인 태교’ 프로그램을 강의하였습니다.
‘브레인 태교 프로그램’은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뇌과학적 이론과 원리를 바탕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웅진영아맘스쿨’에서는 영유아 교육내용을 추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강의는 브레인트레이너 협회의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13명의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들이 진행하였으며, 최근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태아의 두뇌계발에 관심이 많은 예비엄마들과 0-3세의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브레인 태교’ 강의를 진행하신 브레인트레이너 협회 인증강사(BT강사양성과정 3기) 김영나님께서는
“모두들 0세~3세의 태아와 영아 어머니들 대상이었는데 그 시기에는 육아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로 높은 시기이다보니 강의에 오신 어머니들이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를 들으시고 집중도도 높았다. 특히나 브레인관련 육아법이다 보니 어머니들이 생소해하기도 하면서 신기해하셨다.”
라며 강의현장을 말씀해 주셨고, 똘망똘망하게 바라보시던 유아 어머니들의 눈동자는 지금도 잊혀 지지 않는다고 강의 소감을 남기셨습니다. 덧붙여
“브레인트레이너 강사는 개인의 성장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의식성장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력하게 생각을 합니다. 브레인트레이너에 응시하신 분들이라면 그 다음 단계로 브레인트레이너 강사교육을 꼭 받으시라고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라고 하시며 브레인트레이너로서의 활동에 뿌듯함과 자긍심을 느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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